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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워밍업(예열)과 쿨링다운(후냉/후열)의 필요성 및 효과적인 방법 알아보기

자동차 워밍업(예열)과 쿨링다운(후냉/후열)의 필요성 및 효과적인 방법 알아보기

자동차의 워밍업(예열)과 쿨링다운 (후냉/후열)에 대한 논란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글에선 각 자동차 타입에 따른 예열과 후열의 필요성과 효율적 방법을 알아봅니다.

자동차 워밍업(예열)과 쿨링다운(후냉/후열)의 필요성 및 효과적인 방법 알아보기

예열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방법

가솔린 차량

가솔린 차량의 경우에는 예열은 필수적이지만 몇 분씩 기다릴 필요성은 없습니다. 차량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블루투스를 설정하는 시간이 대략 20~30초 정도인데 그정도면 충분합니다. 엔진 열이 올라오는 최초 몇 분 동안은 2000RPM 이하의 저속 주행을 추천해드립니다.

이유는 주차장에서 나와 도로로 진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 정도입니다. 공회전으로 예열하는 것은 연로를 낭비하고 화경에도 좋지 않습니다.

디젤 차량

디젤 차량은 공회전으로 예열하는 것이 비효율적입니다. 대신에 저속 주행으로 예열을 하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엔진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으로 열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전기차는 모터로 작동하기에 예열이 필요가 없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는 엔진을 바로 사용하는 형태라면 예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예열 시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솔린 및 디젤 차량 모두 약 20~30초 예열 후 저속 주행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쿨링다운

자동차 워밍업(예열)과 쿨링다운(후냉/후열)의 필요성 및 효과적인 방법 알아보기

쿨링다운 흔히들 말하는 후열이라고 일컫는 과정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유는 고속도로 주행 후 중요합니다. 고속 도로 주행 후 바로 시동을 끄는 것보다, 휴게소에 도착하기 약 5분 전부터 저속 주행을 통해 엔진을 식히는 것이 좋습니다. 도착하기 약 5분 전부터 저속 주행을 통해 엔진을 식히는 것도 좋습니다.

특정 차량 : 예시로, 포르쉐 카이엔의 경우는 처음 시동을 걸면 자동으로 20초 동안 RPM을 높여 예열을 진행합니다. 시동을 끄면 냉각팬이 자동으로 작동해 엔진을 식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최근 많은 차량에 적용이 되어 있기도 ㅎ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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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영상 추천

  1. 강병휘 카레이서 : 예열과 후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영상 링크)
  2. 장용석 정비사 : 예열과 후열에 대한 상세설명이 제공됩니다.(영상링크)

자동차 유지관리 꿀팁: 엔진오일, 미션오일, TC, 브레이크, 디퍼렌셜 플루이드 교환주기 및 정확한 교체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

요약

자동차의 예열과 후열은 각 자동차 타입과 주행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 주행 조건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실 듯 합니다. 하지만 고속 주행 후엔 적절한 쿨링다운을 통해 엔진을 보호하는게 중요합니다. 효율적인 예열과 후열 방법을 통해 차량 성능을 유지하고 연료도 절약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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